스위프트 투어 - 오버뷰 Swift

새로운 언어에서의 전통적인 첫 프로그램은 화면에 "Hello, World!" 를 프린트하는 것이다. 스위프트는 다음과 같은 한줄로 표현할 수 있다.

print("Hello, World!")

만약 C나 오프젝티브 C로 작성한 코드가 있다면 친숙할 것이다. 스위프트에서는 이 단일 라인도 하나의 완전한 프로그램이다. 입/출력이나 문자열을 다루기위해 분리된 라이브러리를 임포트하지 않아도 된다. 전역 스코프에서의 코드는 프로그램의 시작점이다. 그러므로 메인함수도 필요치 않다. 모든 문장의 마지막에 세미콜론도 없다.

이 투어는 다양한 프로그래밍 작업을 스위프트로 수행함으로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. 일부를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. 이 책의 나머지에서 이 소개의 내용들이 자세히 다뤄지기 때문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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